최강욱 tv 라이브하는데 1만5천명이나 보고 있네요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12월 21일 PM 11:02
조회 3,244 공감 0
확실히 나라꼴이 말이 아니긴 아닌가 보네요.
그냥 최강욱 전 의원이 캠 켜고 아무 포맷도 없이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인데도
일단 이 시간대에 다들 유튜브 들어와서 계속 뭔가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죠.
그 만큼 시국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나라가 정상화가 되어야 하는데,
진짜 2찍들과 내란세력들 때문에 이게 뭔 난리인가요.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코앞인데, 그 분위기가 사실상 하나도 안 나고
현 시국이 어떻게 흘러갈지에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는 게 화가 납니다.
댓글 (3)
- L
lioncats
24.12.21 · 59.♡.43.199
편의점에서 할아버지들 오셔서 베지밀 마시는데 남태령 경찰 욕하더군요.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4.12.21 · 133.♡.53.178
불안해서 믿을만한 분 유튜브를 계속 찾게돼요... -
뎅뎅뎅이
24.12.21 · 49.♡.20.207
저도 지금 보고 있어요. 이상하고 무서운 일은 여전히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중인데 이 상황에 대해 더 나은 식견을 가진 분께 이야길 듣고 싶어서요.
다들 불안한 마음이 가장 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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