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시위대를 민변 변호사가 도와주는 걸 보니;
뉴
뉴먼킴 (211.♡.0.87)
2024년 12월 21일 PM 11:59 · 수정됨(12. 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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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09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께서 대검찰청에 가셨을 때 거기서 대통령님 지지한다며 기다리다가 늦은 밤 다른 분들과 함께 연행되었던 때가 기억나네요. 연행된 후 닭장차 안에서 민변에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이 바쁘다고 무시했던게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성동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간 이후에도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고, 결국 당시 민주당 당직자 몇 분이 오셔서 서포트 해줬습니다. 조언을 받은 후 조사받고 조서 쓰고 확인하고 이틀만에 나왔었네요.
그래서 지금도 상당히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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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12.22 · 116.♡.225.232
사람은 바뀌었겠죠... 아마... - 대
대퇴부가성감대
24.12.22 · 49.♡.147.235
아직도 진보진영 전체로 보면 굉장히 비판적인 시각의 소유자들일텐데요. 지금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서 긴 말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
스스팍
24.12.22 · 210.♡.166.34
정말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나아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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