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돼서 딸에게 데리러 간다고 전화했더니...
미
미드나잇 (59.♡.89.198)
2024년 12월 22일 AM 04:28 · 수정됨(02. 01. 13:35)
조회 3,777 공감 0
아직 괜찮다고 오지 말라고 하네요ㅠ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ㅠㅠ
너무 걱정되고 미안하고 측은하고 고맙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네요.
좋은 것만 누리고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나라꼴이 이게 뭔지...
어제 오후 2시부터 집회 참석하고 저리로 넘어간거라 핫팩이고 배터리고 다 제 기능 못할텐데 걱정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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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24.12.22 · 101.♡.236.71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개개구리뒷다리
24.12.22 · 121.♡.135.170
훌륭한 따님 두셨네요! - 살
살찐소파
24.12.22 · 116.♡.197.82
https://theqoo.net/square/3539684545 여기 쉴수 있는 버스 위치 좌표 있습니다! -
전전기운동화
24.12.22 · 98.♡.211.25
의젓한 따님을 두셨네요. 감사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24.12.22 · 223.♡.45.73
따님 넘 멋진데 애가 타시겠어요. 차에서 잠깐 내렸는데도 너무 춥던데 제발 현장에 계신 분들 얼른 안전히 귀가하실 수 있음 좋겠어요. -
Bbaboda
24.12.22 · 222.♡.189.245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초초보아찌
24.12.22 · 118.♡.83.59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ㅠㅠ -
이이루리라
24.12.22 · 58.♡.94.201
ㅠㅠ -
세세계를건너
24.12.22 · 222.♡.0.7
멋진 따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
백백장미
24.12.22 · 182.♡.155.171
누굴 닮았겠습니까. 자랑스러워 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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