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트라우마땜에 미치겠네요
휘
휘녕 (172.♡.201.54)
2024년 12월 22일 AM 09:25 · 수정됨(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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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불안하고 화나고 눈물나고
그게 일상이 되었네요
어제 명동까지 행진하고 집에와서 몸이 안좋아 누워있다
남태령 소식듣고 유투브 라이브로 봤거든요
두시쯤 차벽 열어주길래 안심하고 잠들었는데
지금까지 이게 뭔가요 하…
정말 이 나라에 도려내지 않아야할 곳이 있긴 할까요
가지 못해 소액후원이라도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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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2.22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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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4.12.22 · 203.♡.187.134
농협 301 0017 1731 11 전국농민총연맹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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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0017 1731 11 농협
트랙터 경유 조금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