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옹.jpg
고
고양이뿌까 (123.♡.237.2)
2024년 12월 23일 AM 12:18 · 수정됨(21:29)
조회 1,216 공감 0

하루하루 너무나 평온하게 지내는 녀석이라 살이 정말 토실토실 합니다.
제가 가끕 괴롭히는걸 빼면 24시간이 평화로운 아이죠.
퇴근 후 몇분동안 쓰다듬어 줄때
와서 꼬리를 파르르 떨며 좋다고 제 몸에 털을 묻히고 지나갈때
밥이며 간식이 먹고 싶을땐 적극적으로 냐옹 거릴때
응가하고 우다다 거릴때
모든게 다 평화롭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아야 할텐데 말이죠
피곤하더라도 희망찬 한주가 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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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24.12.23 · 223.♡.85.194
아ㅠㅠ 뿌까 와쪄ㅠㅠ 아 귀여워요. 평온한 모습이 사랑 듬뿍 받은 모습이네용 -
고고양이뿌까
→ 파랑퍼렁 작성자
24.12.23 · 123.♡.237.2
사랑보다는 밥과 간식을 듬뿍 받은 모습임미다 :) -
Kkita
24.12.23 · 119.♡.237.81
오늘도 튀김 실패네요. -
고고양이뿌까
→ kita 작성자
24.12.23 · 123.♡.237.2
위아래 노릇하게 튀겨져야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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