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었지만, 제가 생각했던 한덕수의 최고의 보신책
잎
잎과줄기 (121.♡.30.134)
2024년 12월 24일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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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법안 거부권 내는 것까지는 양해(저쪽편에 일부 발 담그는 효과),
대신 헌재 재판관 임명과 특검 통과는 필수(그야말로, 필수적인 역할임. 이것 안하면 존재 이유 없음.)
이후 탄핵 인용되고,
곧바로 이루어지는 차기 대선,,의 선거 관리하면서 무사평온하게 진행하는 행정력 발휘함.
최종적으로 차기 대통령 취임식 때 차기 대통령과 악수하는 권한 대행이 됨.
===> 아마도 한덕수 개인에 대한 여론이 매우 옹호적으로 형성되었을 것임.
그래서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에서 한등급 아래로 내려왔을 것임.
근데,,, 이런 길 내치고
탄핵되고 깜빵가는 길을 택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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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2.24 · 58.♡.210.72
그런 머가리가 못 됩니다 -
Rruinnel
24.12.24 · 116.♡.186.66
그렇게 다 잘해도 뭉게지지 않을 만큼 큰 공범이라는 방증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안 밝혀진.. 밝혀질 큰 죄가 있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
PPTSD
24.12.24 · 114.♡.235.117
생각보단 발을 깊이 담그고 있었다... 는 반증이 되는거 같습니다. -
구구구탄별
24.12.24 · 119.♡.249.28
지금 행위 자체가 자백이에요
머리굴려보니 살길은 제 2차 반란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린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가능한 상황인것까지도 알고 있다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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