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민주당 책임이다--> 공은 민주당에게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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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an (59.♡.6.147)
2024년 12월 26일 PM 02:22
조회 1,414 공감 0
우리나라에서는 잘 안 쓰는 표현이긴 한데 공은 누구에게 넘어왔다는 표현을 영미에서는 자주 사용합니다. 내가 이 공을 하늘로 찰지 가지고 있을지 이제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 있다는 뜻이죠.
이걸 다르게 표현하면 누구 누구의 책임이다 라고 표현도 됩니다. 즉 이 상황을 변화시키고 이끌어갈 중한 책임이 민주당에게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라도 마녀사냥 하지 맙시다. 구도심에서 지긋지긋하게 봤던 패턴입니다. 포이에마님에대한 저격글 소란이 있던게 얼마전입니다. 조금만 캄다운하시면 어떠실까 합니다. 동지에게는 동지의 언어로 대화해나가면 어떨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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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2.26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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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24.12.26 · 121.♡.121.6
지금 사태에서 민주당은 아무 잘못 없죠.
민주당이 있었으니 그나마 이정도인겁니다.
민주당에 책임 운운하면 그건 내란범들한테 동조하는거죠 -
랑랑랑마누하
24.12.26 · 222.♡.12.217
다들 민감한 시기죠...
생명이 위협받는 시기라 예민한 거 이해 합니다. -
하하늘걷기
24.12.26 · 119.♡.184.180
과한 반응도 자제해야 겠지만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필요도 없습니다. -
뽀뽀빠이
24.12.26 · 112.♡.9.90
이제 부터 칼은 우리가 휘두르겠다..
우리 책임이니 책임에 맡는 권리를 휘두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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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공 가지고 안 놉니다.
그저 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