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모앙님 소곱창 전골 나눔 후기
그
그린내 (211.♡.226.246)
2024년 12월 26일 PM 07:53 · 수정됨(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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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라면 오늘 제가 먹었어야했으나..(*참고로 아직도 몸이 골골 거립니다) 할일이 산더미로 야근해서 가족들 후기로 대신합니다. ㅠㅠ
결론적으로 동생이 밥을 곱절로 먹었다고 합니다. 전화해서 여쭤보니 가족들 호평일색이었어요. 선지 안 들어간 해장국 느낌? 이라고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가 못 먹어봐서 아쉽지만, 이번주에는 그래도 먹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ㅋㅋㅋ
다시 한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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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24.12.26 · 59.♡.45.175
맛있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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