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무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J
JessieChe (211.♡.96.85)
2024년 12월 26일 PM 11:24 · 수정됨(12. 27. 10:14)
조회 1,507 공감 0
이유야 많지만 글 조차도 못쓰게 만드는 나날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열두번 시시각각 바뀌는 정세를 따라 잡기도
벅차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자기전에 글 한번 남겨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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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4.12.26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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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2.26 · 119.♡.237.81
온 국민들이 내란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Ffallrain
24.12.27 · 175.♡.2.104
힘냅시다 -
채채게바라
→ fallrain 작성자
24.12.27 · 183.♡.141.221
낼 올라 갈겁니다.
시간 되시면 앙기 뭉쳐서 휘날려 봅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의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