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전' 몽골서 체포된 요원, "임무는 北대사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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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llos (61.♡.122.28)
2024년 12월 27일 PM 12:35 · 수정됨(13:08)
조회 1,931 공감 0
계엄 10여일 전.
정보사 중령, 소령이 몽골에서 북 대사관 접촉하려다 몽골 정보기관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을 구명하는 역할은 정보사 사령관 문상호가 담당합니다.
익명의 군 관계자는, 이들 요원의 임무는 계엄 명분을 확보하기 위한 북풍 공작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합니다.
정보사는 이에 대해 목적과 신원 등 "확인이 제한된다. 확인이 불가하다." 라고 밝혔습니다.
미친 것들이 다방면으로 계획한 듯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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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12.27 · 218.♡.166.9
정보사 방첩사 이것들은 다 폭파시켜야 할듯요. -
작작가선
24.12.27 · 220.♡.125.237
저 정보사 요원은 간첩으로 만들어서 버리겠군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4.12.27 · 211.♡.138.253
그런데 우리나라 진짜 허접스러운 거 아닌가요;;;;
국정원 인도네시아에 걸려 망신, 이번엔 최고 중의 최고라는 정보사는 다른 나라 정보기관에 잡혀;;;;
어쩌면 몽골 정보기관이 우리나라 정보기관 인원들 파악하고 있어서 입국하자마자 추적해서 잡은 걸지도 모르겠는데 이러면 진짜...ㄷㄷㄷ -
天天上天下
24.12.27 · 222.♡.132.232
등sln 들이 그냥 막 잡히는군요 저러면서 무슨 정보기관이라 할 수 있을까요??? -
Mmasquerade
24.12.27 · 117.♡.24.94
"제한된다" 도 군대 표현이에요? 저번 국회에서 엄청 얘기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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