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참담 합니다.
whodadak

Lv.1 whodadak (222.♡.2.89)

2024년 12월 29일 AM 10:26 · 수정됨(11:05)

조회 2,867 공감 0

딸아이 밥 먹는거 보고 설거지 하면서 최욱 정영진 실없는 농담에 낄낄 거리고 잠시 국정혼란 잊고 있는중이였는데...


가슴이 확 내려앉다 못해 시립니다.

슬픈 일들이 켜켜이 쌓여만 가는데, 우리가 이 슬픔을 걷어내가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절망까지 듭니다.


무사했으면 좋겠고, 돌아가신 분들도 어서빨리 수습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demon

    demon Lv.1

    24.12.29 · 112.♡.159.23

    같은 심정입니다. 너무 안타까운 사고네요. ㅠㅠ
  • 케이영

    케이영 Lv.1

    24.12.29 · 39.♡.55.42

    ㅠㅠ 왜이리 고난의 연속인건지..가족들이 겪을 상심을 어찌 위로해야할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명이라도 잘 구출되기를요
  • 체르시

    체르시 Lv.1

    24.12.29 · 175.♡.82.109

    집에 다와가는 설렘이 순식간에 비극으로 바뀌었을 거 같아서 더 마음이 미어지네요. 유가족분들께도 위로가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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