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4년 12월 30일 PM 08:35 · 수정됨(20:54)
조회 1,918 공감 0
뉴스들은 참혹하기만하고 ..
뭔가 적으려해도 죄스럽고.. 그래도 일은 해야하고...
현실같지가 않아서 어제 일어난 비극이라는 사실에 자꾸 놀라요..
우리나라 시민 대부분이 그렇겠죠? 피해자 가족분들의 마음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고요..
왜..왜 자꾸 이런일들이 선량한 평범한 사람들에게 벌어지는지..너무 야속합니다..
너무하잖아요 정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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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12.30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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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알려주셔서 찬 바람 쏘이면서 좀 걷고 들어오니 마음이 좀 진정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