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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숫자만큼

Lv.1 별의숫자만큼 (133.♡.240.2)

2025년 1월 2일 PM 06:18 · 수정됨(19:02)

조회 2,493 공감 0

전기요금이 아까워요.

하루종일 쓰레기들 꽥꽥대는 소리 듣다가 해산시키는 거 보면서 조금 기대 하다가, 내일 아니면 주말?

장난치냐고요.


일반 범죄자도 아니고 온국민이 지켜본 내란수괴인데, 꼼꼼하게 영장도 발부받았다면서 무슨 고심을 더 한단 소린가요.


공수처장 이 작자는 왜 내란 실패해서 이 고생을 시키나, 이런 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 (2)

  • 시니7

    시니7 Lv.1

    25.01.02 · 210.♡.55.230

    전 그냥 소리끄고 뒷배경에 놔두고 다른일 합니다.
    사실 좀전에 공원 산책하고 왔네요. 한달만인거 같아요.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 시니7 작성자

    25.01.02 · 133.♡.240.2

    저도 너무 신경이 곤두서서 몸이 축나네요.
    한 달간 제대로 못 자서 눈도 피곤하고...
    저도 슬슬 배경에 두고 할 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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