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검사들은...
과
과객 (39.♡.204.150)
2025년 1월 2일 PM 06:53 · 수정됨(19:23)
조회 1,765 공감 0
심한 카메라 울렁증이 있으신가 봅니다.
새벽4시부터 지금 까지 17시간 중에 족히 14시간은 현장 상황을 지켜 봤습니다.
오늘을 넘기려나요? 한발 한발 빈틈없이 나아가는것도 좋지만 이건 너무 하자나요.
제발 이제 정리 합시다.
댓글 (6)
- 워
워니와여니
25.01.02 · 106.♡.67.39
할 생각은 있는 건지.. 어렵게 받아논 영장 구경만 하다 시일 종료되겠어요 -
과과객
→ 워니와여니 작성자
25.01.02 · 39.♡.204.150
공수처 관계자들도 이건 해결해서 이름 남기고 싶은 맘은 있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밍기적 거리는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 흰
흰돌
25.01.02 · 211.♡.49.29
몇명 되지도 않더군요. 부장검사도 정원 4명 중에 지난 연말에 두 명이 떠났다고 합니다. -
과과객
→ 흰돌 작성자
25.01.02 · 39.♡.204.150
인원 권한 모두 지난 국회 수박들의 농간으로 축소 된점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25.01.02 · 106.♡.131.248
틀딱들 추위에 지쳐 들어간 뒤 진입 할 듯 합니다. -
과과객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25.01.02 · 39.♡.204.150
제발 내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