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의 대처는 누구나 예상했던 것...
소망내음

Lv.1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1월 3일 PM 01:50

조회 627 공감 0

경호처의 대처는 누구나가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각오와 생각으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는지 정말 한심스럽네요.

무슨 옆집에 빚 받으러 갔나요?


무능한 거거나,

의지가 없었거나,

경호처의 대처에 수긍했거나

어느 경우라도 문제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