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나서 술 한잔 했습니다.
샤
샤르밍 (116.♡.111.73)
2025년 1월 4일 AM 12:56 · 수정됨(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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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즐기지 않는 술인데 오늘은 좀 땡겨서 한잔하고 이제 누웠습니다.
너무 원통하고 열받고 허탈하고 뭐라 표현하기 힘든 하루네요.
술이 좀 취했는데도 잠이 안와서 못읽은 글들 정독하고 있습니다.
모두 지치지 말도 화이팅 했으면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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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5.01.04 · 121.♡.112.206
힘내십시오. 국민의 80%는 모두 같은 기분일 껍니다. 대한민국 공권력이 개좁밥인걸 인증한 하루.... - 곡
곡사포단
25.01.04 · 116.♡.91.20
저도 오늘 억지로 한잔했습니다..
계엄 선포때 이게 지금 실제상황인가 싶어서 멘붕 했다가... 해제안 가결되고 하루는 마음이 편했는데
그 이후에 진행되는 상황들이 너무 답답하네요. 1차 탄핵안 가결때 내란의힘당 미친자들때문에 두번째 멘붕하고
마음 다 잡고 있다가 공손처 때문에 세번째 멘붕이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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