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1월 4일 PM 12:20 · 수정됨(01. 08. 07:56)
스톰스매시 님이 허위를 적시하며 저를 언급하셨네요.
이에 반박, 사실관계 확인용으로 글을 씁니다.
'허위사실유포' 관련으로 신고하려고 다시 보니 이미 신고되어 '진실의 방'으로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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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스매시 : 제 글을 박제한 Java님에게 묻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눠봅시다.
https://damoang.net/truthroom/2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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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는 스톰스매시 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당연하겠죠?)
1. 먼저 저는 스톰스매시
님의 글을 박제한 후,
따라다니며 댓글을 남긴 적이 없습니다.
2. 제가 실수로 스톰스매시 님의 글에 댓글을 한 두개 정도 남기고, 그 사실을 잊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스톰스매시 님의 최근 글 몇개를 확인해 보니, 그 중 제가 박제 관련 댓글 또는 빈댓 등을 남긴 적은 없더군요)
3. 왜냐하면 스톰스매시 님의 박제 대상 글은,
(당연히 저의 개인 생각으로)
'따라다니며' 연상시켜야 할 정도로 위중한 사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기 때문이죠. (과거)
4. 그런데, 이 글을 작성하게 한 스톰스매시 님의 글로 인해,
위중하게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5. 이 글은,
스톰스매시 님에게 질문을 하거나, 의견을 구하는 글이 아닙니다.
스톰스매시 님은 이점 역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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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1.04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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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설중매 작성자
25.01.04 · 116.♡.70.94
아~ 이런 결과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오늘 글도 참 우연히 발견했어요.
새로고침을 했더니 목록 중간쯤에 딱 보이는 겁니다.
...
뭔가 대화를 나누려면 '인정'이 먼저일 것 같은데 말이죠.
참 아쉬운 글입니다. - 스
스톰스매시
→ 설중매
25.01.04 · 92.♡.22.74
저는 떳떳합니다. 내용이 문제인지, 언어적 표현이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이게 정리가 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25.01.04 · 183.♡.0.106
제가 몇 차례 그 회원 글에 댓글로 해당 링크를 남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java님의 박제 글 링크를 남겼는데, 그걸 착각해서 저격했다면 그것도 참 재밌는 일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제 행위가 유탄이 되어 작성자님께 돌아간 것 같아, 그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JJava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1.04 · 116.♡.70.94
아뇨~ 괜찮습니다.
그리고 에스까르고님은 에스까르고님의 일을 하신겁니다.
잘 하셨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스
스톰스매시
→ Java
25.01.05 · 92.♡.22.74
에스까르고님과 다른 분을 언급하려다가 박제 글을 보고 그 글의 작성자인 Java님을 언급하기로 했었네요. Java님은 저를 저격하는 박제 글을 남기기는 했지만 다른 댓글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운영자에게 신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따라다니며 링크를 남겼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닌 게 맞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겠습니다. 저의 착오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박제까지 해서 남길 정도면 저의 글에 대해 상당한 반감을 갖고 있는 것인데, 그에 대한 근거를 듣고 싶네요. 내용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언어적 표현에 대한 것인지. 이제 대화가 될까요? - 스
스톰스매시
→ 에스까르고
25.01.05 · 92.♡.22.74
에스까르고님을 언급하려다가 더 강한 저항인 박제 글을 남긴 분을 언급하다가 제가 실수를 했네요. 에스까르고님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만약 저라면 에스까르고님의 어떤 글이 저의 의견과 극단적으로 다르다고 해도 에스까르고님의 다른 글(예를 들어 윤석열 탄핵 같은 거)이 저의 의견과 일치한다면 저는 그 글에 에스까르고님의 '정체를 까발리기 위한' 링크를 다는 게 아니라 그 글에 찬성을 누르겠습니다. 그게 저의 가치관입니다. 에스까르고님에게도 아래에 Java님에게 물었던 질문을 다시 하고 싶습니다. 저의 의견에 왜 그렇게 반대인지 근거를 알려주시면 저도 답하겠습니다. 내용의 문제인가요, 언어적 표현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다른 문제인가요. -
Kkita
25.01.04 · 119.♡.237.81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JJava
→ kita 작성자
25.01.04 · 116.♡.70.94
그렇죠.
제가 박제한 글에 댓글을 남기셨는데, 전혀 생각에 변화가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박제한 것에
"과연 박제할 만한 글이었을까?"라는
일말의 의구심이 사라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 Java
25.01.04 · 183.♡.0.106
적어도 21세기 들어와서 정상/비정상이냐고 묻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확신이 있는 것 같으니까 굳이 대화할 필요를 못 느껴 박제 후 빈댓글로만 대응하는 것이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추가) 참고로 해당 박제글에 대한 운영진의 조치결과도 남깁니다.
https://damoang.net/disciplinelog/5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54280174_l2Mv7pqb_77dd5a82e6c3f0c025507d7b43f86eed61edde00.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