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의 발촉은 루이16세라고 생각합니다.
M
MJLee (112.♡.112.18)
2025년 1월 4일 PM 10:35 · 수정됨(01. 05. 09:46)
조회 969 공감 0
그동안 구체제의 모순이 쌓였고 3계급도 성장 어쩌고 등의 배경이 있지만...
쌓여있는 화약에 불을 붙인건 루이16세의 도주 및 발각이라고 봅니다.
그게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건드린거죠.
윤석열같이 무지한 인간은 역사 공부를 안하니 지도자가 도망가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네요.
그 말로는 충성지지자들의 와해 및 지지층 이탈로 인한 급격한 여론 반전, 그리고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재판 끝에 사형뿐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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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forvendetta
25.01.04 · 218.♡.1.28
무솔리니, 차우세스쿠가 도망치다가 잡혀서 부부 함께 총살당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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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4 · 58.♡.37.60
바렌 도주(Flight to Varennes, La fuite à Varennes)는 1791년 6월 20일 ~ 22일, 프랑스 혁명기에 일어난 국왕 루이 16세 일가의 파리 도주와 체포 사건이다. 망명 미수 사건은 당시 사람들에게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결과적으로 프랑스의 국왕의 권위는 실추되었고, 공화파가 전면에 등장하고 입헌군주제는 몰락하였다.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B%A0%8C_%EC%82%AC%EA%B1%B4 - 고
고지라
25.01.05 · 1.♡.199.88
촉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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