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시위 보니 끝이 다다름을 느껴요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1월 5일 PM 07:28 · 수정됨(20:00)

조회 3,055 공감 0

국민들의 꾸준하고 집요하고 열정 넘치는 공세 속에

그들은 완전히 수세였다는 것을 누가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1944년 독일군과 일본군이 패배가 다다름은 이해하면서도 고집 부리는 그런 느낌?

그러니 너무 절망 하지 말고 계속해서 나아가세요.

결국 역사의 흐름과 민심을 이기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게시글 이미지

댓글 (1)

  • PTSD

    PTSD Lv.1

    25.01.05 · 114.♡.235.117

    저도 느낍니다. 그래도 열통이 터져서...
    연일 내란성 과음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ㄷㄷ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