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우
우주난민 (89.♡.101.239)
2025년 1월 6일 PM 01:54 · 수정됨(14:00)
조회 2,372 공감 0

몇 시간 있었다고 아주 표정들이 ㅋㅋㅋ
누가 보면 밤샘시위한 줄 알겠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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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타레인지
25.01.06 · 112.♡.178.152
안간다는데 왜 저기 저러고 있을까요? -
우우주난민
→ 스타레인지 작성자
25.01.06 · 89.♡.101.239
전목사님 저를 대선후보로 간택해주세요~ 아닐까여? ㄷㄷㄷ -
프프로귀찮러
→ 우주난민
25.01.06 · 121.♡.165.211
ㅋㅋㅋㅋㅋㅋㅋ -
꿀꿀복숭아
25.01.06 · 58.♡.246.5
오늘은 하루 죙일 저기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
우우주난민
→ 꿀복숭아 작성자
25.01.06 · 89.♡.101.239
저러면 밤샘시위한 사람들의 심정을 알까? 잠깐 생각해봤는데 아닐 것 같습니다 ㅎㅎ -
콰콰이
25.01.06 · 58.♡.97.141
역사의 죄인들입니다. -
우우주난민
→ 콰이 작성자
25.01.06 · 89.♡.101.239
역사의 죄인이며 동시에 현행법상의 죄인이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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