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주고 두고두고 빵에 넣고 싶어도요.
R
routing (211.♡.227.77)
2025년 1월 6일 PM 06:21 · 수정됨(18:51)
조회 615 공감 0
안에서 어떤 고통을 받고 있는지 모르니
죄 물어보고 바로 사형이 답입니다.
살려두면 싹이 또 자랄 겁니다.
단칼에 쳐내야 진짜 가는줄 압니다.
그러니 빨리 정리하고 나라가 정상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 (3)
- 녹
녹차구름
25.01.06 · 211.♡.91.4
전두환 생각하면 빠를수록 좋죠 - 격
격있는삶
25.01.06 · 39.♡.239.113
누군가의 사형을 이렇게 바라는 시대가 올 줄이야... -
Rrouting
→ 격있는삶 작성자
25.01.06 · 211.♡.227.77
저도 남 죽이려고 혈안된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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