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옹의 눈물.참 가슴이 저며오네요.
별
별이만든나 (211.♡.180.205)
2025년 1월 6일 PM 09:27 · 수정됨(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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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매불쇼 뒷부분 봤습니다
그동안 나이가 많음에도 나보다 젊은 식견에 놀라곤 했습니다.
그의 눈물에 진심으로 공화정을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따라 울게 됩니다.
제발.. 이번의 위기 이겨내길 바랍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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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5.01.06 · 121.♡.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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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oja
25.01.06 · 211.♡.96.153
윤석열은 절대 살려둬선 안됩니다. -
샤샤프슈터
25.01.06 · 106.♡.10.161
걱정이고 공포 였을거에요.. 저도 들으면서 울컥 했네요.. -
밤밤의테라스
25.01.06 · 14.♡.19.189
민주주의자, 자유주의자, 문화예술인, 강남좌파. 제가 좋아하는 형님입니다. 여기서도 이런 저런 이유로 자주 까이지만, 그 나이에 그런 수준의 마인드면, 응원받아도 됩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1.06 · 115.♡.59.108
민주주의가 하늘에서 공짜로 뚝 떨어진 줄 아는 2찍들에게 다시끔 분노가 치밉니다 -
아아진코트
25.01.06 · 211.♡.24.105
어릴 때 갑수옹 칼럼 많이 읽었었는데 같이 늙어갑니다. ㅎㅎㅎ -
빅빅웨이브
25.01.06 · 175.♡.91.135
가끔 고정관념을 지나치게 뛰어 넘어서 그렇지, 갑수옹의 이순이 넘는 나이에도 그 순수한 열정은 본 받아 마땅합니다.. -
달달짝지근
→ 빅웨이브
25.01.06 · 125.♡.218.23
저 나이되면 어느정도의 고정관념은 어쩔수 없습니다
평생을 세상과 싸워온 신념 고집이었기 때문에 전부 버리긴 힘들죠 - Z
zzan1119
25.01.06 · 220.♡.37.194
저도 울었어요 어렸을때 겪었던 518 대학때서야 제대로 알게된 때의 충격. 군사정부때의 폭력 늘 자욱했던 최루탄냄새들 갑자기 너무 울컥해서 한참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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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수옹의 눈물을 우리가 지켜드리고, 웃음을 찾아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