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B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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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6일 A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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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몇몇 글을 보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아이잃은 부모의 맘을 어찌 알 수 있을까요.. 하지만 저는 부모님 생각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너무 소심한 저는 자기검열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만 조금은 겁이나더라도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맘이 많이 아픕니다. 벌써 10년이라니...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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