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B
BANDI (211.♡.82.243)
2024년 4월 16일 A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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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몇몇 글을 보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아이잃은 부모의 맘을 어찌 알 수 있을까요.. 하지만 저는 부모님 생각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너무 소심한 저는 자기검열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만 조금은 겁이나더라도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맘이 많이 아픕니다. 벌써 10년이라니...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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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전에 다른 글에서 봤어요...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원래의 그 사람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아요.. 저
- 조끼 정보를 좀 ^^아버지 사 드리고 싶어서요
- 저도 감사했습니다. 쓰신 글 보면서 빙그레.. 여러번 웃었고 흐믓해 했었습니다. 좋은 마음가짐을 갖고 계신 분이라 생각했었고요... 더 좋은 일
- 이래 저래 스트레스가 늘어갑니다.점점 더 정치에 관심을 꺼야 하나 싶어요.. 관심을 갖으면 갖을수록 스트레스만... ㅠㅠ 그래도 힘 내야겠죠?
- 얼마의 수익이 나셨는지 모르지만 우선 100% 수익율에 축하를 드리고요파는게 사는거 보다 어려운데 팔 수 있는 용기가 있으신 것에 대해 부럼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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