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95.45)
2025년 1월 7일 PM 01:17 · 수정됨(18:28)
앙봉을 기다리는 사이에 당근에 만원에 올라온 아미밤(스페셀 에디션)은 다 놓쳤고 번장 시세는 25,000원 선이던데 ‘그 돈 주고 사기는 조금…;;’ 이고 차라리 새 걸 사서 집회 다 끝나고 팔까도 생각해봤다가 주문제작을 하려고 보니 문구나 시안을 어찌 정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고민중입니다.
근데 진짜 응원봉 언제까지 써야되는 걸까요. 집회에 가서 보면 부러운데 집에 와서 생각하면 이걸 꼭 가져야하나 싶다가 또 나가면 또 부러운 ㅠㅠ 이 감정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근데 일단 문구와 시안을 고민중입니다.;;
앙봉이 출시되었으면 이런 고민 없이 구입했을텐데 조금 아주 조금 아쉽습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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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5.01.07 · 14.♡.50.244
저도 나만 없어 응원봉 인데 저도 하나 살가요? ㄷㄷㄷㄷ -
아아기고양이
→ 민구니 작성자
25.01.07 · 223.♡.95.45
돔형으로 예쁘게 제작하려니 2만원돈이더라구요.
근데 그 돈이면 푸드트럭에 후원을 더 하지 싶다가도 남들이 응원봉 흔드는 거 보면 또 갖고 싶고 말이죠. ㅋㅋㅋ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없어도 돼~ 인데 갖고 싶은 게 문제예요. ㅋㅋㅋ -
Kkita
25.01.07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846488408_xroKDS5F_8c6ad0ab6e1f04abdb44b02a02164c3c86cc5916.jpg]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1.07 · 223.♡.95.45
아니 얘네는 누구인가요. ㅋㅋ -
Kkita
→ 아기고양이
25.01.07 · 110.♡.45.88
앙봉 대신 냥봉 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1.07 · 223.♡.95.45
Kita 님이 갖고 계신 건가요. ㅋㅋㅋ -
Kkita
→ 아기고양이
25.01.07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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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1.07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51058690_PC4EBzgY_e053b1e18c08a3e62d1b7a1f2aaa819248907ef1.jpg]
광선검을 사시죠 ㅋ -
아아기고양이
→ 열린눈 작성자
25.01.07 · 223.♡.95.45
가방에 안 들어가는 건 사절합니다. ㅋㅋㅋ
초딩 조카가 갖고 있는 거 큰 배낭에 갖고 다녔는데 거기에도 다 안 들어가고 삐져나와서 쫌 그랬어요. ㅋㅋ -
순순후추
25.01.07 · 220.♡.211.174
kita님 댓글 사진처럼 탄이 캔디 응원봉을 하나씩 만듭시당ㅎ 이번엔 사이즈를 잘 보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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