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40%?…유시민 “마약 나눠 먹고 밤새 춤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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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234.201)
2025년 1월 7일 PM 03:13 · 수정됨(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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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 마약을 나눠 먹고 춤추는 것”이라는 유 작가의 비유도 ‘극우 맞춤용 여론조사’라는 점을 짚기 위한 표현으로 풀이된다.
유 작가는 “극우 유튜버가 운영하는 언론사인지도 모를 그런 인터넷 언론사 명의로 의뢰해, 주로 그 사람이 주는 여론조사만 받아서 하는 회사가 에이알에스(ARS) 조사를 한 것”이라며
“명태균씨가 조작했던 여론조사가 훨씬 깔끔하다”고 비꼬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5412?sid=100
ㅋㅋㅋ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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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ambob
25.01.07 · 128.♡.120.235
xxx : 맹태규이가 보약하난 잘말아줬지~ -
웰웰빙고기
25.01.07 · 59.♡.231.102
시한부라서 마약성 진통제 처방 하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란 동조 행위를 끝까지 물어서 통진당 이후 해산되는 정당으로 만들어 주기만 한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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