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속보] 라는 것에 피로감이 느껴집니다.
명탐정코란

Lv.1 명탐정코란 (121.♡.65.85)

2025년 1월 8일 PM 02:07 · 수정됨(14:54)

조회 1,372 공감 0

윤석열이나 내란의 힘에서 자기들끼리 농담처럼 던지는 말도

예쁘게 잘라서 속보라고 포장해서 전달하는 놈들이 있습니다.

언창이라고 불리는 놈들이죠.


무슨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이렇게 신속하게 전달하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세상에 범죄자의 한마디 한마디를 실시간으로 전달 못해서 안달이 난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 싶네요.


댓글 (7)

  • 숫자셋

    숫자셋 Lv.1

    25.01.08 · 165.♡.5.20

    Click per Coin 기레기들이 ㅈㄹ발광하면서 쓰레기기사와 쓰레기 제목을 올리는 이유입니다.
  • 명탐정코란

    명탐정코란 Lv.1 → 숫자셋 작성자

    25.01.08 · 121.♡.65.85

    언창들은 민주쪽의 목소리는 철저히 무시하죠.
  • mtrz

    mtrz Lv.1

    25.01.08 · 180.♡.14.183

    돼지 정권 들어서서 이렇게 알맹이 없는 속보가 아닌 속보가 너무 많아졌죠.
    이제 농담이 아니라 '숨 쉰 채 발견'도 속보가 되는 세상이죠.
  • 문없는문 Lv.1

    25.01.08 · 1.♡.116.18

    뉴스 나르실 때, 속보라는 단어는 빼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eeKay

    DeeKay Lv.1 → 문없는문

    25.01.08 · 118.♡.7.252

    +111111111111

    진짜로요. 대부분 시간을 다툴 정도로 급한 보도도 아니던데 왜 다 속보라고 쓰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5.01.08 · 124.♡.189.125

    속보 : 버스 제시간에 도착
    속보 : 오늘 점심은 갈비탕 추천
    이따위 수준인데 이걸 속보라고...
  • Southstreet

    Southstreet Lv.1

    25.01.08 · 117.♡.131.220

    빨리 포획해서 가둬야 한시름 놓을듯합니다. 일단 혀부터 뽑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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