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에 헬기만 떠도 쫄아서 팔딱 뛰는데..
별
별명읍슴 (118.♡.15.105)
2025년 1월 8일 PM 03:28 · 수정됨(15:46)
조회 1,588 공감 0
진짜 미치겠는 건 이런 겁니다.
저거 완전 겁쟁이에요.
권력 누리면서 큰소리 땅땅 치는 인간들,
그러면서 술꾼.
극한의 겁쟁이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다못해 특공대 투입 위한 논의 중이라거나,
인근에 공수처 왔다리 갔다리만 해도..
그것만해도 쫄아서 난리법석을 떠는게 윤석열입니다.
맨날 특공대 '검토'할 '수도' 있다 식의
그냥 하나마나 한 이야기 기사 보는 것도 진짜 지칩니다.
그냥...하루를 이렇게 공으로 날립니까?
오늘 뭐라도 해야죠.
하다못해 뭐든 압박의 조짐이라도 넣어야죠.
어떻게 이렇게 진짜 아무것도 안할 수 있을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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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1.08 · 89.♡.101.68
침실에 불꺼지면 한 번씩 띄웠으면 좋겠네요. -
PPEPSIMAN
25.01.08 · 211.♡.156.150
한남동가서 폭죽 놀이 할까봐요
아니면 전쟁영화 시사회? -
CChemchem93
25.01.08 · 128.♡.184.5
겁에 질린 개가 짖는법이죠.... -
과과객
25.01.08 · 39.♡.204.150
차벽 쌓고 철조망 치고 하는거 자체가 '나 엄청 겁먹었어' 하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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