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둘째 앞에서 코피 쏟았습니다
철
철ㅇI (118.♡.205.23)
2025년 1월 9일 AM 10:03 · 수정됨(10:10)
조회 912 공감 0
이놈의 내란성 불면증;;;
잠을 못자는건 아니고 짧게 자다깨다 반복하는 패턴이 한달 넘게 되다보니..
아침에 세수만 해도 코피가 나네요.
방학한 초딩 둘째가 저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쫑알쫑알 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었고
세수하면서 코피터지는 저를 둘째가 실시간으로 봤네요.
둘째가 아빠 아픈거 아니냐고 사색이 되서 걱정하는데
이게 다 한남동 멧돼지 때문에 아오 ;;;
욕 나오지만 속으로만 욕하겠습니다...
댓글 (1)
- 산
산나무꽃벌
25.01.09 · 118.♡.4.97
건강이 최고입니다. 잘 해결될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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