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님 다행이네요.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월 9일 AM 10:45 · 수정됨(10:56)

조회 494 공감 0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데 이런 일에 더 이상 가슴 조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1)

  • kita

    kita Lv.1

    25.01.09 · 110.♡.45.88

    가슴이 뭉클합니다.
    아직 정의는 살아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