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 보고 싶어요
파
파란개인정보 (218.♡.178.156)
2025년 1월 11일 AM 08:59 · 수정됨(11:59)
조회 888 공감 0
40대 중반이 되어가니 호르몬이 요동치나봅니다.
우연히 신해철님의 노래를 듣는데
하염없이 그낭 눈물이 흐릅니다
지금 이시국에 누구보다 목소리를 내주셨을분인데
더욱 사무치도록 그립네요...
그곳에서도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계실꺼같네요
늘 감사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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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1.11 · 14.♡.23.97
문득 날아라 병아리가 생각나네요. -
PPurme
25.01.11 · 172.♡.34.108
마왕과 이승환.
언제나 마음 속 우상입니다 - D
dante2k
25.01.11 · 209.♡.53.254
고스같은 프로그램에서 쌍욕을 박아주었겠죠... 에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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