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무청을 먹어.jpg
거
거미 (116.♡.59.178)
2025년 1월 11일 AM 09:51 · 수정됨(12:28)
조회 5,069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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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1.11 · 89.♡.101.101
요즘에는 아예 무 부분은 맛없어서 못먹는데 이파리만 엄청 크게 개량했다죠 ㄷㄷㄷ -
Mmasquerade
25.01.11 · 121.♡.168.68
전에 김영철 동네 한바퀴 보니....
무 밭에서 위만 잘라내서 처리하고 아래 무 부분은 밭에 놔두고...
김영첤시가. 왜 그러냐 하니.... 가격 때문이라고.... 혹시 필요하면..... 필요한만큼 그냥 뽑아가라고.....ㅋㅋ -
IiStpik
25.01.11 · 118.♡.13.210
ㄷㄷㄷ 다른 나라는 무청을 안먹나요? -
네네모라미
→ iStpik
25.01.11 · 182.♡.10.61
시래기는 데쳐서 겉에 뻣뻣한 부분을 벗겨내 먹어야 하는데 손이 많이 가니 귀찮아서 안 먹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고사리 독성 없앤다고 데쳐서 먹는 우리이니 다른 데는 몰라서 못 먹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Mmasquerade
→ iStpik
25.01.11 · 121.♡.168.68
외국 여행 프로그램들 보면 은근히 먹더군요 - 라
라샤베락
25.01.11 · 58.♡.135.201
무청정도는 공유 가능합니다
삽겹살 곱창 공유는 자제해 주세요 -
희희망의별
25.01.11 · 140.♡.148.130
중국에서도 그냥 버리는 동네가 많더군요. -
밤밤양갱
25.01.11 · 211.♡.164.86
북극곰은 사람을 찢어 랑 유사한 문장구조네요 -
DDdongleK
25.01.11 · 211.♡.202.235
어떻게든 먹고 살려는 발악이죠..
도토리묵 시래기 고사리 같은건... 먹으려면 수고가 좀 들어가죠 -
빠빠방이
25.01.11 · 121.♡.206.87
옛날에나 삶고 말렸다가 다시 쪄서 부드럽게 해서 먹었죠 요즘은 부드러운 무청으로 개량해서 실제 무 부분은 거의 없고 무청만 따로 생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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