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1 늦은 저녁
queensryche

Lv.1 queensryche (14.♡.25.2)

2025년 1월 11일 PM 09:43 · 수정됨(01. 12. 01:40)

조회 1,142 공감 0



자리 찿아 가는중 세월호 어머니가 손에 쥐어 준 주먹밥 집에와 뎁히지 않고 먹었는데 맛있네요

댓글 (8)

  • 솔고래

    솔고래 Lv.1

    25.01.11 · 223.♡.85.36

    정대만 못 봤는데 저 앞이나 뒤에 있었나 보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솔고래 작성자

    25.01.11 · 124.♡.34.90

    정말 빛나더군요, 신기해서 찍었네요.
    근데 전 저 이름을 몰라요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솔고래 작성자

    25.01.11 · 124.♡.34.90

    지금 찿아보니 슬램덩크 쥔공이군요
  • 솔고래

    솔고래 Lv.1 → queensryche

    25.01.11 · 223.♡.84.86

    이름몰라도 워낙 강렬한 깃발이라 이번 집회들중에서도 단연 화제죠 ㅎ
    작중 별명이자 저깃발이 작중에도 나올겁니다
  • 우리한잔

    우리한잔 Lv.1

    25.01.11 · 118.♡.209.230

    세월호 주먹밥을 보니 또 울컥하네요.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우리한잔 작성자

    25.01.11 · 124.♡.34.90

    예, 자리 잡고 따뜻한 주먹밥을 손에 쥐니 울컥하더군요 그래서 집에 와서 먹었습니다!
  • fallrain

    fallrain Lv.1

    25.01.11 · 175.♡.2.104

    고생하셨습니다

    정대만을 놓치다니 아쉽군요. 오늘 꼭 보고 싶었는데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fallrain 작성자

    25.01.12 · 124.♡.34.90

    신세계 앞에 도착하니 앞에서 힘차게 펄럭이더군요
    오늘도 깃발 흔드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