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이 말하는 계엄당시 이재명 당대표 생황
마
마크 (175.♡.10.81)
2025년 1월 13일 AM 12:15 · 수정됨(01. 17. 13:34)
조회 6,659 공감 0
{video: https://youtube.com/shorts/Q8QOZlQ6tO4?si=3Xn2dVNQFZIsHH3e }
엄청 긴박했네요.
한준호 의원실에 단순히 들어가 있던 게 아니라 의원실 내 가구들로 바리케이트 만들었나봐요.
댓글 (10)
-
하하늘걷기
25.01.13 · 119.♡.184.180
-
남남매아빠
25.01.13 · 222.♡.160.208
누군가는 목숨이 달린일이라 전전긍긍했는데 이제는 반대세력들이 니들이 내란세력이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죠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 입니까? -
Kkissing
25.01.13 · 121.♡.79.213
경고성계엄이라는 개소리를 한 굥은 빨리 사형시키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안그려먼 또 굥 같은 놈 나올겁니다. -
포포졸작곡가
25.01.13 · 112.♡.162.27
타임라인상 그 시간대에 이재명 국회의원실에 들어가면 체포되는 상황이었을까요??
진짜 십년감수하는 상황이었네요..... -
애애니시다
→ 포졸작곡가
25.01.13 · 49.♡.173.3
자기 사무실에 있었으면 잡혔을수도 있어요
제일 먼저 들어온게 이재명 체포조 였다고 이번에 나왔죠. 이대표 사무실 문짝 다 아작냈어요.
본청에 미리 있었어도 쁘락치가 얘기해서 반란군들 죽을 힘으로 본청으로 들어오려고 했을거구요.
이대표 못찾아서 계속 핸드폰 위치 추척 요청하죠. - 행
행시주육
25.01.13 · 121.♡.238.193
아 이대표 아니었으면 계엄성공했죠. 역사상 도망치는 지도자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 순간 모든게 끝이었죠. -
애애니시다
25.01.13 · 49.♡.173.3
웃긴게 방송국들이 이대표가 라이브 방송 바로 켜고 국회로 와달라고 해서 사람들이 모인건데 그 내용을 꼭 빼요
mbc도 마찬가지고 그냥 담넘어 들어갔다만 얘기하고요.
민주당은 서울의봄 프로젝트으로 상황을 예상 했을때 반란군이 누굴 제일 먼저 잡으려고 할지 의논도 했을겁니다.
국회 달려간 시민과 국회안 보좌관 국회의사당 직원 아니였으면 다 모이기도 힘들고 투표도 못했을거예요.
이대표 한동훈 자기 사무실에 있었으면 잡혔을 시간대예요.
이대표 체포조를 제일 먼저 보냈고 한동훈은 박주민 아니였으면 죽었어요.국짐의원들도 한동훈 본청에 있으면 안된다고 들어가지 말라고했죠. 그 시각 한동훈 사무실에 반란군 잔뜩 있었어요. -
Ggentlegeek
→ 애니시다
25.01.13 · 211.♡.142.71
애니시다님// 저도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이대표님 빙송 듣고 바로 국회로 출발했습니다. 정보가 없어서 우왕좌왕 하는데 이대표님 방송이 결정적이었죠.
/Vollago -
애애니시다
→ gentlegeek
25.01.13 · 49.♡.173.3
나라를 구하신분 중에 한분이군요.감사합니다. -
Ggentlegeek
→ 애니시다
25.01.17 · 211.♡.142.8
아닙니다~ 제가 가서 한건 다른 분들이랑 인간 스크럼 짠게 다인데요! 현장의 시민들 응원하신 모든 분들이 같이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실 12월 3일 밤부터 4일로 이어지는 새벽은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부터 국회의장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 직원들과 속기사들의 행동도 기적적이었고
달려 나온 시민들과 유튜버들도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지방에서 해외에서 계속 이 사실을 알리고 영상 링크를 공유한 모든 사람의
한 뜻으로 모인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낸 겁니다.
역사의 순간이자 기적이 일어난 순간을 모두 같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칠 것 같은 지금의 기다림도 묵묵히 지날 수 있는 겁니다.
제일 어렵고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은 이미 이겨냈고 지금은 그걸 진압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