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feat. suno.com)
벗
벗님 (112.♡.121.35)
2025년 1월 13일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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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박근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홍준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듯이 나는 나의 길을 갑니다"
박지원 "개는 짖어도 탄핵열차는 달린다"
최강욱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하고자 하는 뜻과 의미는 달라도 표현은 한 결 같지.
바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the dogs bark, but the caravan goes on.
열심히 짖어봐, 목만 아프지.
기차는 그런 거 신경쓰지도 않지.
깽깽 짖는 하룻강아지를 늦잠자는 호랑이가 신경쓰든?
원래 그런 거야. 대세, 흐름이라는 게 그런 거지.
기차는 뭐? 개는 뭐?
내란 수괴는 결국 처벌!
내란 동조도 결국 처벌!
그러니 목 아프게 짖지 마, 너만 힘든 거야.
그냥 너만, 짖고 있는 그냥 너만 힘든 거야.
어차피 체포열차, 구속열차, 탄핵열차, 파면열차는 가는 거야.
열심히 짖어 봤자 니들 목만 아픈 거야.
다시 한 번 말할께.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뭐?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해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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