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를 당하면 대부분 태도가 처음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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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를 당하면 처음엔 거의 대부분 사과하고 과실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보험사가 오거나 지인과 통화를 하거나 정신을 조금 차리고 나면
처음 사과하고 과실 인정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집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초반에 한덕수부터 최상목 등 내란 국무위원들을 함께 날리자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렇지 못했고
얼마 지나 노종면 의원도 5명 이상 탄핵하면 권한이 국회의장에게 갈 수 있다고 했지만
이것 역시 실기를 했습니다.
정치 9단 박지원 의원도 혼나는 것도 한 번에 다 받는 것이 정치적으론 유리한 경우가 많다고 했었죠.
그렇게 시간을 상대에게 주면서 저들은 정신 차리는 걸 넘어 새로운 전략과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광훈이를 비롯한 세력은 날뛰고 있고
국힘은 망언을 넘어 가짜 뉴스를 진짜 뉴스라고 주장하고 있고
논점 흐리고, 프레임 전환 등등을 검찰, 언론, 감사원장 심지어 한국은행장까지 돕고 있네요.
좋게 보면 모든 것들을 쓸어버릴 수 있게 커밍아웃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유시민 전장관님 말대로 역사는 항상 그렇게 시원하게 완벽하게 적을 제거한 적이
그것도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 하기는 어렵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역사의 큰 물결을 믿고 응원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고구마 먹고 사이다 먹으면 좋겠지만
물이라도 시원하게 넘기는 정도라도 좋겠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 중요한 건
이재명 대표 존재 그 자체 입니다.
저들의 어떤 짓으로도 이재명 대표는 거듭 살아 났고 오히려 더 거대해 졌습니다.
그들에게 이재명 대표는 곶감 같은 존재가 되었죠.
게다가 현재 이재명 대표 곁에는 수박들이 거의 사라진 민주당의원들까지 계시다는 것이죠.
일 잘하는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고 150석을 훨씬 넘는 민주당이 집권하는 봄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분명 묘수를 가지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행시주육님의 댓글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페이퍼백님의 댓글
실기라는 느낌은 있지만 불가항력적인 비극이 중심이 있기도 했고요.
다만 지금이라도 탄핵 할 건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공수처장도 탄핵 대상이라는 느낌이고요.
탄핵이야말로 민주당이 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쓰레기들이 거부권 계속 행사하는데 가만 놔두는 게 국익에 저해 됩니다.
필요하다면 하루 종일 성명 발표 + 기자회견 열어서 탄핵의 이유를 말해주면 됩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이제 저들은 협상이라는 단어는 없어 보입니다.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을 믿고 지지하며 기다려 보면
또 한 번 안개속 정국이 이미 끝나 있을 거라 믿습니다^^
Klaus님의 댓글
그 자리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뒤에는 더 피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