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우연과 필연의 합작품입니다.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1월 15일 PM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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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은 길다'고 그토록 조기 퇴진을 바랐던 필연이었지만,
정작 꽤나 멀게만 느껴졌던 윤 대통령 조기퇴진,
불법 계엄과 내란 & 외환으로 임기를 앞당기고,
스스로 감옥의 문을 열어젖힌 이토록 우연같은 상황.
역시, 역사는 우연과 필연의 합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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