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뻘글입니다.
벗
벗님 (112.♡.121.35)
2025년 1월 16일 AM 09:39 · 수정됨(10:15)
조회 242 공감 0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을 오랜 동안 짊어지고 있다가,
툭 하고 바로 앞에 내려놓은 듯
한결 마음이 편안하네요.
진작 이랬어야 해요.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로 오래 지내는 것은 심신에 좋지 않아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오랜 만에 뻘글을 써봅니다.
내용은 없어요.
이건 그냥 뻘글이니까요.
뭔가 기대를 하셨다면.. 그런 거 없습니다.
진짜 그냥 뻘글입니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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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25.01.16 · 118.♡.65.113
어제 경호처차량으로 가는거 보면서 찜찜하기는 했어도 결국 체포되는구나 하면서 안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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