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인들이 외국 가면 소화불량을 겪는 이유
코
코미 (172.♡.52.225)
2025년 1월 18일 PM 03:08 · 수정됨(16:03)
조회 2,803 공감 0
저 동네는 마치 한국인들이 김치를 먹듯 그린 파파야 셀러드를 먹는데 그 그란 파파야가 소화를 돕거든요.
즉 저 음식 자체가 일종의 소화제인데 그걸 안 먹으니 탈이 나죠.

첨부파일
IMG_8704.jpeg 3.4 MB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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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립근
25.01.18 · 116.♡.126.239
그런가요? 어쩐지 태국에선 하루한번 잘가다가 돌아오니 변비.. -
코코미
→ 기립근 작성자
25.01.18 · 104.♡.68.24
저 셀러드도 그렇고 종남아시아 요리가 향신료가 강한 대신 요리 자체는 부드러운 경우가 많아 그럴 거에요. -
산산날망
25.01.18 · 183.♡.217.176
베트남은 저거 거의 안 먹는데요???
필리핀도 거의 먹는 거 못 봤습니다만... -
코코미
→ 산날망 작성자
25.01.18 · 104.♡.68.24
저거 베트남에서 찍었습니다. 고이두두라고 하죠.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타이 등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먹죠.
필리핀은 동남아시아지만 음식문화가 좀 따로 놉니다. -
Mmalloc
→ 산날망
25.01.18 · 118.♡.6.48
필리핀에서는 저렇게 쏨땀처럼 만들어 먹는 게 아니라 피클처럼 담궈 먹지 않나요? - 바
바람의그림자
25.01.18 · 115.♡.251.37
그것도 있지만 물 영향도 큰거같습니다 -
코코미
→ 바람의그림자 작성자
25.01.18 · 104.♡.68.24
역(?) 물갈이군요.. -
페페이퍼백
25.01.18 · 121.♡.60.227
동남아 신부들 한국에서 잘 지내죠.
사실 비슷한 효과 효능 얻으려면 파인애플도 한국에는 많고,
다른 계열이지만 소화 효소 잔뜩 있는 무는 지천이니까요. -
AAkyun
→ 페이퍼백
25.01.18 · 218.♡.86.51
역시 치킨무는 과학이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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