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 프랑스는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Th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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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8일 PM 07:42 · 수정됨(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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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종전 후 프랑스의 재건과정에서 카뮈가 한 말이라고 하지요.

제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말 입니다. 어설픈 관용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일입니다.

공화국 프랑스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았듯, 내일의 공화국 대한민국도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이번 기회에 내란견들 전부 척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 나라의 자랑스런 민주주의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댓글 (4)

  • 쭌찬이네

    쭌찬이네 Lv.1

    25.01.18 · 118.♡.13.213

    공감합니다.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5.01.18 · 222.♡.201.206

    {emo:damoang-emo-008.gif:100}
  • 알프

    알프 Lv.1

    25.01.18 · 118.♡.7.134

    우리 나라에서 제일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 KOOKOODasVador

    KOOKOODasVador Lv.1

    25.01.18 · 118.♡.79.60

    이번 내란수괴 우두머리와 종범자들 처벌을 제대로 엄벌하지 않으면 제2,3의 친위 쿠데타가 일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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