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 프랑스는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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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History (211.♡.161.157)
2025년 1월 18일 PM 07:42 · 수정됨(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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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종전 후 프랑스의 재건과정에서 카뮈가 한 말이라고 하지요.
제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말 입니다. 어설픈 관용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일입니다.
공화국 프랑스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았듯, 내일의 공화국 대한민국도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이번 기회에 내란견들 전부 척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 나라의 자랑스런 민주주의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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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쭌찬이네
25.01.18 · 118.♡.13.213
공감합니다. - 호
호키포키
25.01.18 · 222.♡.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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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프
25.01.18 · 118.♡.7.134
우리 나라에서 제일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
KKOOKOODasVador
25.01.18 · 118.♡.79.60
이번 내란수괴 우두머리와 종범자들 처벌을 제대로 엄벌하지 않으면 제2,3의 친위 쿠데타가 일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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