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배를 멈출수가 없네요!
보
보통아빠 (175.♡.51.60)
2025년 1월 19일 A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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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당연함이 왠지 불안해서 한잔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축배를 들수 밖에 없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조금만 더 힘내고 버티면 밝은 해가 뜰거 같습니다!
추운겨울 거리에 직접 나가셔서 목소리를 내주시는 모든분들
특히나 12.3. 계엄군에 맞서 국회를 지켜주신 시민들과
남태령고개 키세스시위대 분들에게 너무라도 작은 마음밖에 보내지
못하는 한사람으로서 심심하고 또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구불구불한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는 노통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다들 편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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