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분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네요...
보
보통아빠 (211.♡.72.138)
2025년 2월 11일 PM 09:46 · 수정됨(02. 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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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한 하루네요~ 늦은 시간에도 이웃분들의 발길이ㅠ
한글자 한글자 읽으시면서 눈물을 훔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ㅠ
친구들의 쪽지 보니 저도 울컥합니다~
하늘아 예쁜별이 되어죠!
어른들이 너무 미안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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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아빠
25.02.11 · 112.♡.64.121
2번째 글 너무 슬프네요 ㅠㅠ -
SSDK
25.02.11 · 127.♡.0.1
눈물이 나네요 ㅠㅠ -
샤샤일리엔
25.02.11 · 118.♡.89.111
어린나이에 얼마나 두렵고 아팠을까요... 너무 슬픈 일입니다..ㅠ -
지지와타네호
25.02.11 · 223.♡.29.98
먹먹합니다. 가슴 아픈 일에 어린 친구들의 아픔도 큰 아픔이 될것 같아 가슴 아프네요. - 공
공정
25.02.11 · 222.♡.175.31
너무 슬픈일입니다. 이런 세상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네요.ㅠㅠ -
포포크리스
25.02.11 · 59.♡.130.199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너무 슬픕니다. 하늘아 어른들이 너무 미안하다.ㅠㅠ -
IistD어토
25.02.11 · 223.♡.86.66
아가야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렴.ㅠㅠ -
땡땡큐파파
25.02.11 · 172.♡.52.238
소식 듣고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미안해.. 편히 쉬렴… -
블블루테일
25.02.11 · 211.♡.157.121
하늘이가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어른들이 미안하다.. 천국에서 날아다니기를 빌게... -
Ddiynbetterlife
25.02.11 · 59.♡.103.12
우울증이 있어 휴직했던 분이 교사로 복직할 경우, 여러 의사의 평가와 인증?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김하늘(8)양의 아버지가 기자들과 만나 말한 내용 전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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