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월 20일 PM 01:31 · 수정됨(14:39)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닷새 전 대통령경호처 부장단 오찬에서 총기 사용 검토 지시를 했고 김성훈 차장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서울서부지검은 경찰이 신청한 김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라는 이유 등으로 불청구했다.
20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윤 대통령은 지난 10일 대통령경호처 부장단과 오찬을 가졌다. 윤 대통령이 대통령경호처 부장단과 오찬을 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고 한다.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때) 총을 쏠 수는 없냐”라고 물었고 이에 김 차장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는 진술을 대통령경호처 관계자에게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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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풀어줬다구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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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1.20 · 121.♡.251.96
반려견(?)이라 영장 반려했다고 하자나요??끄덕끄덕.. -
AAwacs
25.01.20 · 118.♡.188.12
V0가 검찰에 압력을 넣었다고 강력하게 의심해 봅니다. -
설설중매
25.01.20 · 211.♡.2.238
검찰놈들도 폭도들과 한편이란 소리죠. -
인인터루드
25.01.20 · 106.♡.64.52
참 검찰도 오락가락 하는건지 -
다다마스커
25.01.20 · 220.♡.246.38
거니는 이제 밥 먹나요? ㅋ -
슈슈퍼콘트라
25.01.20 · 112.♡.184.198
검찰이 경찰 엿먹인다고 저랬다고 하는 분도 계신데
엿은 검창들이 먹게 생겼군요. -
미미피키티
25.01.20 · 122.♡.20.162
누가 강력 요구를 한 모양이죠... 어깨 아프다고... -
열열심히살자
25.01.20 · 221.♡.182.138
군대도 안간 용산 돼지가 총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사네요.
실제로 날아오는 총탄소리 한번 들어보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오줌 지릴 넘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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