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5년 1월 20일 PM 01:49 · 수정됨(15:01)
민중의소리에 이완배 기자의 칼럼이 올라왔습니다.
시간나실 때 한 번 읽어보세요.
글도 그리 길지 않고, 잘 읽힙니다.
// [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서부지법 습격 폭도들, 인생 엿된 기분이 어때?
https://vop.co.kr/A00001666544.html
** 아래는 위의 기사를 소재 삼아, suno.com으로 곡을 붙여봤습니다.
Yo, 2025, 서부지법 히스토리!
이건 폭도들의 현실 드라마, 감정 빡세게 가볼게.
(Yeah, check it out!)
서부지법 앞에서 깡으로 쌈박질,
돌 던지고 깨부수며 허세 질질.
그 순간 니들 기분은 뭐랬지?
"이게 바로 애국! 우린 정의의 딜러지!"
근데 봐라, 동영상 돌고 돌고,
네 얼굴 박제돼, 영원히 공유!
"야, 니가 그 폭도?" 아이고 민망,
현실이 왔다, 대출금처럼 냉정한.
이제 변호사 선임, 몇 백만 날려,
엄마 카드 긁고 가족까지 말려.
판사 앞에 서면 어쩔 건데?
“아니, 그게...” 벌써 눈물 질질, 끝났네!
니들이 믿던 그 윤상현 어딨냐?
미국으로 튀었지, 널 구할 맘 없잖아!
“우리 애국 백골 청년들” 우쭈쭈~
근데 현실은 너희만 완전 나락 추락 중.
빨갱이 외치며 머릿속 왜곡,
애국자가 아니야, 그냥 시한폭탄, 헉!
디시 갤러리에서야 스타 같았겠지,
현실에서는 뭐? 그냥 찌질이 패배지.
지금 기분이 어때? 인생이 엿돼,
결혼은 커녕, 앞날은 어둡네.
빨간 줄 타고 직업도 못 찾아,
이제 니가 잘난 척할 기회는 끝났다!
"나는 애국 영웅이다!" 자랑 못 해,
왜냐? 니들 얼굴 전국에 박제!
결혼? 자식? 그건 먼 얘기야,
벌써 너의 미래는 역사의 바닥이야.
서부지법의 하루, 니들은 찌질.
영웅은커녕 법정이 너의 필드.
자, 이제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너 지금도 영웅 같냐? 어떠냐, 응?”
올해 삑삑 대풍년, 축하해, 넌 진짜 챔피언!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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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렇게라도살자
25.01.20 · 118.♡.144.221
매우 쉽고 좋은 글 추천 감사합니다. 하나 배우네요. -
Bblowtorch
25.01.20 · 61.♡.125.219
"살다살다 이렇게 하찮은 이유로 자기 인생을 난도질하는 종족들은 처음 봤다.
19일 새벽 서부지법을 습격한 폭도들 말이다."
ㅎㅎ - 스
스위미
25.01.20 · 218.♡.104.237
이완배기자 오랫만이라 반갑네요~ 예전에 팟빵 김용민방송에서 경제코너 담당하셨을 때 팬되서 벙커 북토크 할 때도 갔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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