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검사가 황금폰 폐기하라 시켜”…공수처 고발 검토

Lv.1 삼사라 (210.♡.1.33)

2025년 1월 20일 PM 07:41 · 수정됨(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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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주요증거 폐기유도와 방법까지... 검찰은 공범이다...


명씨는 “검사가 나에게 ‘(휴대전화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폐기해라. 우리도 전화기 반납하면 솔직히 부담스럽다’라고 했다. 검사가 황금폰을 폐기하라고 하면 되느냐”라며 검찰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명씨는 또 “검사가 ‘나는 아이폰을 쓰고, 비밀번호도 16자리다. 다음에는 그렇게 해라’라고 말했다”라며 “검사의 이 발언은 영상 녹화되어 있고, 내 변호사 2명이 모두 입회해서 같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명태균 “검사가 황금폰 폐기하라 시켜”…공수처 고발 검토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78884.html

댓글 (6)

  • Awacs

    Awacs Lv.1

    25.01.20 · 118.♡.188.12

    이렇게 기사나오면, 공수처에서는 바로 인지수사로 돌려도 될 듯하네요.
  • 시골스타

    시골스타 Lv.1

    25.01.20 · 211.♡.97.222

    언제나 검찰이 증거 조작을 하는군요
  • 윤작가

    윤작가 Lv.1

    25.01.20 · 221.♡.125.57

    여기 얼마전에 창원지검 수사 열심히 한다고 이야기하시는 분 계셨었는데 이 기사에 대해서 어떤 입장이실지 궁금하네요.
  • L

    lioncats Lv.1 → 윤작가

    25.01.20 · 122.♡.172.80

  • 윤작가

    윤작가 Lv.1 → lioncats

    25.01.20 · 221.♡.125.57

    네... 창원지검에서는 수사 뭉개지 않을 거라고 자신하시던데 기사가 사실이면 뭉개는 정도가 아니라 증거인멸을 사주한 거네요.
  • DavidKim

    DavidKim Lv.1

    25.01.20 · 50.♡.93.146

    이게 사실이라면 검찰 폐지에 마일리지를 하나 더 쌓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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