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자가 재판 후 구치소장의 허가로 병원을 가는데 공수처는 왜 몰랐을까요??
BLACK

Lv.1 BLACK (58.♡.69.35)

2025년 1월 22일 AM 09:09 · 수정됨(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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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자가 재판 후 구치소장의 허가로 병원을 갈 수 있었던가요??

구치소장의 허가를 득 했다지만...구치소장의 권한이 있는가?..왜 사전에 공수처와 소통이 없었나?...절차상 오류도 따져봐야하고...

일단 구속된 자에게 이런 편의를 봐준 적이 있었던가요?


병원가서 뭘 했느냐로도 많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1. 지병으로 인한 단순 진료였다? - 그 시간대에 단순 진료가 2시간 이상 걸릴 일 입니까?

2. 진료는 핑계고 풀려난 경호차장과 V1 만났다? - 저는 이 부분이 의심됩니다. 입도 맞춰야하고

   할일이 많겠죠...최소 통화라도 했을듯....

3. 진료핑계로 병원가서 부족한 알콜을 채웠다? - 우스갯 말이겠죠....


그런데 심각한건 이런 상황이 구속을 진행한 공수처 패싱으로 일어났다는겁니다.

결국 공수처의시간이 지나면 검찰로 이첩이 될텐데...

검찰은 조직지키려고 비화폰 내역 지키려고 김성훈 경호차장 영장을 기각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심각합니다.

댓글 (5)

  • Java

    Java Lv.1

    25.01.22 · 116.♡.70.94

    사람들이 자꾸 3.알콜만 이야기하며 비웃고 있는데요.
    2,3 다했겠죠. 별의별 작당모의를 했을텐데 말이죠.
    사실 3은 중요한게 아니고요.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1.22 · 172.♡.201.115

    관련자와 말 맞추고 압력 넣었다에 심증이 갑니다.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5.01.22 · 39.♡.230.8

    영화가 따로 없네요. 8시간이면
    “야야, 일단 술 부터 줘봐”
    한 잔 빨고 시작하겠네요
  • 돼지털세상

    돼지털세상 Lv.1

    25.01.22 · 121.♡.236.175

    구치소장이 공수본이나 공수처에 연락 안했다면 큰 문제 아닌가요? 구치소장 법사위로 불러서 이야기해봐야합니다.
  • 굿

    굿모닝빵빵 Lv.1

    25.01.22 · 118.♡.3.175

    현대판 엄석대네요. 진짜 뭐든 지맘대로. 얼마나 열심히 증거인멸, 관련자 회유 협박, 말 맞추기 하고 있을까요? 항상 최악에서 이보다 더 나쁜 짓을 할 수 있나 상상을 뛰어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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