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깜찍한요정 (222.♡.184.65)
2025년 1월 23일 AM 09:36 · 수정됨(10:06)
펀샾 문닫는다는거 보고 그간 구매내역을 살펴 보니 말입니다.
음 상당기간에 걸쳐서 말입니다.
정말 거하게 질렀었군요..
그것도 대부분 쓸모 없는....쿨럭 쿨럭....
한참 선보러 다닐때 아가씨들 한테 드릴 선물로 구입했던 신박한 물건들도 보이고.
신박한 물건들이라 잘 안되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어이 어이 어이....
어라 저런 물건도 있었던가 하는 것도 있구...(그런데 기억이 안나는 이유가????)
아.. 저 녀석은 한참 잘 사용했어어...좋은 녀석이었어 하는 물건도..
그런데 다시 구입하기는 그렇지 하는....말입니다.
광고 대비 장사가 잘 안되었던걸까요.
회사 주인 교체 되기 전까지의 펀샾과 후의 펀샾은 확실히 트렌드가 다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아이쇼핑 하는데는 정말 좋았는데 말입니다...
나름 대기업에 팔려가서 안정적으로 굴러갈듯 했었는데...결과는..아니었나 봅니다..
입주 매점들도 대기업이라 다른업체보다는 자금 문제등은 안정적이었을 것 같기도 한데.
꺽기나 뭐 그런건 대기업이라 더 심했을지도....모르겠지만..읍읍읍.
그런데말입니다.
귀엽고깜찍한요정의 다모앙 광고의 대부분은 펀샾인데.....한 10분의 1확률로 말이지요.읍읍읍.
좋은 광고주님이 망해서 나가시는건지(어짜피 구글등의 맞춤 광고겠지만)...먼산..
이제 어디서 시간을 때워야 할지...알다가도 모르겠지 말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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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5.01.23 · 21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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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1.23 · 210.♡.186.13
CJ오쇼핑에서 인수했다고 들었는데 대기업에서도 운영이 힘들었나보네요..
초창기 이것저것 많이 샀었는데 아쉽네요.. -
TT5.3
25.01.23 · 183.♡.59.124
2005년에 펀샵에서 해피해킹 무각 키보드를 보고 완전히 빠져들어서
결국 일본에 직접 주문을 했었지요
사진을 밝고 깨끗하게 찍어서 정말 사고 싶게 만들었어요. -
DDevChoi84
25.01.23 · 203.♡.171.41
아버지 선물을 특색있는거 한다고 2010년도에 주문한게 제 첫주문이었네요.
그 이후로도 구경이나 이것저것 구매하러 자주 갔던곳인데 아쉽네요 -
나나랑노랑
25.01.23 · 218.♡.22.247
펀샵 초기에는 제품보는 맛이 있었는데 점점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검색해보면 일반 샵보다 싼 것도 있고, 출첵 포인트도 줘서 잘 이용해왔네요
마지막 포인트 털고 끝내려구요
이래 저래 펀샵 잘 써왔는데 아쉽긴 하네요. -
백백장미
25.01.23 · 223.♡.204.5
아 연말부터 새해들어 고객센터 시간도 줄고 각종 이벤트성 행사나 오늘의 할인 이런 것도 없어져서 너무 어렵나 싶었는데 문 닫나요... -
WWESTMAN
25.01.23 · 218.♡.232.83
아이고..... 대기업 인수 후 그냥저냥 잘 되나 싶었는데 아쉽네요... 오프라인 스토어도 몇 번 갔었는데... ㅜㅜ 추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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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핫딜인것만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