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진 게 아니라 도망친 게 저 쪽이죠.
F
FV4030 (210.♡.27.130)
2025년 1월 23일 AM 10:14 · 수정됨(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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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이나, 사법부나, 검찰이나, 군대나, 전광훈이나, 극우 작자들이나.... 양심과 정의에서 날마다 도망치고 있는 것이죠. 반대로 우리가 양심과 정의에 따라 끝까지 전진한다면, 결국 우리가 바라던 나라에 도착할 것을 확신합니다.
댓글 (1)
- 새
새벽안개1
25.01.23 · 118.♡.19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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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무질서를 행하는 자들은 질서를 지키고 보호하려는 사람들의 피와 땀을 획책하는 버러지가 되고, 그것을 아주 달콤하게 삼키죠, 그들은 그 영물만 획책하는 그냥 버러지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