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는 항상 먹고난 후 후회해요
기
기립근 (116.♡.126.239)
2025년 1월 25일 AM 10:11 · 수정됨(18:31)
조회 3,354 공감 0
먹기 시작할 땐 눈 돌아가고 신나지만
먹은 후 아프도록 늘어난 위를 달래면서
이젠 안간다... 뭐 먹었는지도 모르겠다...
소화능력도 젊을 때에 비해 너무 떨어졌는데 서민마인드는 안바뀌어서 죽을 때까지 본전생각은 못 내려놓을 듯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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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25.01.25 · 116.♡.109.87
옛날보다 못먹는게 젤 슬프죠 ㅎㅎ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1.25 · 116.♡.169.232
저는 뷔페/무한리필 가성비가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맛난 한상 차림이 나아요~ *.*;; -
아아스트라
25.01.25 · 49.♡.187.49
이 돈이면...싶죠 -
셀셀빅아이
25.01.25 · 125.♡.200.218
너무 비싸져서 그돈이면 단일품목 맛난거 먹는게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
메메모리님
25.01.25 · 180.♡.235.66
삼실 근처에 쿠우쿠우 생겨서 회식으로 갔었는데 런치 가격이면 괜찮네 싶더군요
근데, 한달 뒤에 지인들이랑 디너 타임 때 가봤습니다만, 이때는 어, 좀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 점
점마저거얌마
25.01.25 · 115.♡.223.227
공감해여 ㅋㅋㅋ -
반반덴플라스
25.01.25 · 121.♡.212.156
효소 챙겨갑니다. 최근 급격히 소화력이 떨어져서 뷔페가 두려웠는데(본전때매) 효소가 꽤나 쏠쏠해서 5년정도는 뷔페로 기념일 할 생각입니다. -
훈훈제계란
25.01.25 · 125.♡.154.181
실컷 후회해놓고 다음에 또 갑니다 ㅎㅎㅎㅎ -
기기립근
→ 훈제계란 작성자
25.01.25 · 116.♡.126.239
맞아요 ㅠ -
CCrossthemilkyway
25.01.25 · 106.♡.138.41
예전 라세느 10만원 정도일땐 바우쳐가 있어서 가족행사라치고 갔지만 10만원 후반은 좀 아니다 싶어 안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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