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고 오다가 엄니 돌아가신 요양병원 들렀다 왔습니다..
jayson

Lv.1 jayson (121.♡.251.96)

2025년 1월 25일 PM 11:32 · 수정됨(23:54)

조회 3,822 공감 0

엄니 아버지 두 분 다 홍성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다른 요양병원이지만 둘 다 홍성에 있는 요양병원이라..


저한틴 남다른 동네쥬..



홍성서 햄버거도 먹고 장도 보고..


마트에 잡채가 있더라구요..


요양병원 가기 전에 세차장..여긴 공기압을 공짜로 넣는 곳이 있어서 공기압도 넣고



그냥 요양병원 앞에 들러서 잠깐 앉았다 왔습니다..



원래 홍성병원서 집까지 내포신도시 옆을 지나는 왕복 4차선 길이 있는데..

전 멀지만 그냥 수덕사 길로 가는 길이 좋아서 오늘도 그 길로 왔습니다..


운치있더만요..


**멋있엉..ㅎㅎ




댓글 (14)

  • 설중매

    설중매 Lv.1

    25.01.25 · 220.♡.235.240

    잡채 저거 잡수실만은 한가유?ㅎ 저도 잡채 좋아 하는데 저는 한번도 안먹어봐서 ㅋ
  • jayson

    jayson Lv.1 → 설중매 작성자

    25.01.25 · 121.♡.251.96

    저두 츰 먹어봐유..그 컵으로 된거 먹어 봤슈..그냥 잡채라고 생각하고 먹는거쥬;;;
  • 설중매

    설중매 Lv.1 → jayson

    25.01.25 · 220.♡.235.240

    글츄 저도 가끔 돌아가신 엄마가 해주신 잡채 생각나서 반찬가게서 사다 먹는데 그맛이 안나유.
  • 종로지킴이 Lv.1 → 설중매

    25.01.25 · 101.♡.217.27

    너무 달아요.
  • 설중매

    설중매 Lv.1 → 종로지킴이

    25.01.25 · 220.♡.235.240

    단건 또 제가 시러해서 안먹겠네용 ㅎㅎ
  • 프리텐더

    프리텐더 Lv.1

    25.01.25 · 59.♡.11.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990186352_A4QYGM0I_a7f40454a4e4e74bbbfb492b4595c286e4edf0cd.jpg]
  • jayson

    jayson Lv.1 → 프리텐더 작성자

    25.01.25 · 121.♡.251.96

    우린 또 울지 않츄..ㅎㅎ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1.25 · 58.♡.94.201

    에구 잘은 못하지만 잡채 한 그릇 해 드리고 싶습니다.ㅎㅎ
  • jayson

    jayson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01.25 · 121.♡.251.96

    주소 불러유??ㅎㅎㅎ

    사먹는건 한계가 있더라고요..
  • DUNHILL

    DUNHILL Lv.1 → jayson

    25.01.25 · 220.♡.36.59

    @이루리라 진짜 해달라는 눈치가 막줄에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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