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영화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최모군

Lv.1 최모군 (125.♡.160.60)

2025년 1월 29일 AM 01:22 · 수정됨(03:43)

조회 3,317 공감 0

제가 이런 가정을 한 번 해보았습니다.


1. 정경심 교수 사건에서 “표창장 위조” 아이디어는, 김건희가 영화 “기생충”을 보고 윤석열한테 “오빠 이런 아이디어 어때?”하면서 제안한 것이다.


2. 이번 계엄은 김건희가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김용현 보고 “우리도 저거 해 보자”라고 말하면서 본격적으로 준비되기 시작했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은 저의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8)

  • jayson

    jayson Lv.1

    25.01.29 · 121.♡.251.96

    솔직히 겁나 비정상적인 본문글이지만..얘들 정신상태로 봐선 가능도 하겠어요..;;;;ㄷ ㄷ ㄷ
  • RanomA

    RanomA Lv.1

    25.01.29 · 125.♡.92.52

    김정일이가 영화광이었다고는 하더군요.
  • 최작가

    최작가 Lv.1 → RanomA 작성자

    25.01.29 · 125.♡.160.60

    ㅋㅋㅋㅋㅋ
  • L

    lioncats Lv.1 → RanomA

    25.01.29 · 59.♡.43.199

    이것도 북한 따라가나요? 와우! 누구보다 북한을 사랑하는 그들
  • Klaus

    Klaus Lv.1

    25.01.29 · 14.♡.51.15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또 공교롭게도 개봉시기도 비슷하고 충분히 가능할 인물이라... 좀 소름 돋습니다
    어찌됐건...
    전 이분의 쌩얼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 Purme

    Purme Lv.1

    25.01.29 · 172.♡.34.108

    혹시 쇼생크 탈출을 좋아했을라나 의심스럽네요.
  • 세계일화

    세계일화 Lv.1

    25.01.29 · 61.♡.50.48

  • M

    moomin8 Lv.1

    25.01.29 · 175.♡.207.43

    표창장위조는 자기 경험에서 나온거죠. 100프로. 김건희 아이디어에 한동훈의 실무가 합쳐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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